안녕하세요, 온의 하루입니다.
지난번 [성분 분석] 포스팅에서
오메가3 선별 가이드에 대해 전해드렸는데요.
어떻게 고르는지도 중요하지만,
결국 '꾸준히 먹을수 있는 영양제인가?'가 중요하죠!
오늘은 실제로 제가 1년이상 꾸준히 섭취하고 있는
오메가3 제품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1년이상 정착중인 제품 :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 듀얼
오메가 3 여러가지 먹어보고,
1년 넘게 이 제품을 섭취하고 있는 이유 2가지 알려드릴게요.

1. 작은 캡슐 크기로 "편한 목넘김"
저는 영양제를 고르는 것 중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 중 하나가 캡슐 크기인데요.
조금만 캡슐이 크거나, 섭취하는 갯수가 많아져도
목에 걸린 것처럼 불편한 느낌을 줄 때가 많아서이기 때문이예요.
이 제품은 사진에서 보다시피 캡슐 사이즈가 굉장히 작습니다.
알약 넘기는게 힘든 분들이나,
영양제를 한 번에 많이 드시는 분들도
충분히 넘어가는 목넘김이 큰 장점이랍니다.

2. 오메가3 특유의 "비린내가 없어요"
지난 포스팅에서 강조했던 '비린내(어취)' 문제!
이 부분은 직접 먹어봐야 안다고 말씀드렸었죠?
처음 먹어보고 꾸준히 정착한 가장 큰 장점은
어패류 특유의 비린 냄새가 거의 나지 않기 때문 입니다.
이는 캡슐이 위가 아닌 장에서 녹도록 만들어져
섭취후에도 어취가 올라오는 것을 막아줍니다.
먹을 때에도, 섭취 후에도 특유의 비린내 때문에 오메가3 섭취가 힘들었던 분들이라면
이 제품은 편안하게 드실 수 있을 거예요. 👍

3.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
사진 속 패키지를 보시면 제가 이전 포스팅에서 설명한 좋은 오메가3의 기준들을 모두 충족한답니다.
- rTG형(알티지): 체내 흡수율을 높인 3세대 공법
- 혈행 & 눈 건강 듀얼 케어: EPA와 DHA의 적절한 배합
- 비타민 E 함유: 지방산의 산패를 막는데 도움

✨ 오메가3 솔직 요약
"작은 알약 크기 + 냄새 없음 = 1년째 정착!"
영양제를 섭취하고 선택하는 데에 이론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결국 내가 꾸준히 섭취할 수 있느냐가 내몸에 도움도되고 꾸준한 습관으로 이어지더라고요.
오메가3 특유의 냄새와 캡슐의 크기때문에 고민중이라면,
제가 1년동안 직접 경험한 이 제품으로 가볍게 루틴을 시작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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